‘국가대표 출신’ 박지수, 전북 이적 확정…中 세 팀 제안 거절 ‘한국에서 다시 뛰고 싶었다’
전북현대가 2026년 든든한 중앙 수비수 한 명을 품었다. 국가대표 출신 박지수(31)가 중국에서 도전을 마무리하고 K리그에 돌아온다.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수가 자유계약대상자(FA)로 전북과 합의했다. 주말간 메디컬 테스트 절차는 남았지만 모든 협상은 끝났다. 울산HD, 대전하나시티즌, FC서울 등 K리그 상위권 경쟁 팀이 박지수에게 노크했지만,
- 스포티비뉴스
- 2026-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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