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지난 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3명 발생했다.
하루 전(296명)보다는 113명, 1주일 전인 지난달 26일(236명)보다는 53명 각각 적다.
3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19명, 충주 19명, 진천 11명, 영동·음성 각 9명, 제천 8명, 옥천·증평 각 3명, 보은 2명이다.
한산한 선별진료소 |
하루 전(296명)보다는 113명, 1주일 전인 지난달 26일(236명)보다는 53명 각각 적다.
3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19명, 충주 19명, 진천 11명, 영동·음성 각 9명, 제천 8명, 옥천·증평 각 3명, 보은 2명이다.
괴산과 단양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7명이고,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0명이다. 재택치료자는 2천204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0.97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6만7천957명이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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