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소희→김미숙, 연극 '세 자매 죽음의 파티' 출연…인문학 성찰시리즈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김소희→김미숙, 연극 '세 자매 죽음의 파티' 출연…인문학 성찰시리즈

속보
국힘, 오늘 최고위 한동훈 제명안 의결 않기로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연극 '세 자매 죽음의 파티'가 관객과 만난다.

최근 극단 피악은 인문학 성찰시리즈 11번째 작품인 '세자매 죽음의 파티'가 오는 4월부터 관객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체홉과의 깊은 대화를 통해 "당신은 어째서 절망하는가?" "당신은 어떤 도시에 살고 있는가?" "당신의 모스크바는 과연 무엇인가?"의 주제를 다룬다.



나진환 연출(극단 피악 대표, 성결대 교수)의 Theater-Dance 스타일로 오늘날 비극적 군상들의 정체를 폭로한다. 또한 김병춘, 김소희, 한윤춘, 김미숙, 리다해, 이천영, 김찬 등 11명의 배우들이 불꽃같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세 자매 죽음의 파티' 공연은 4월 21일(금)부터 5월 21일(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다.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사진 = 극단 피악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