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2월 출산휴가' 은가은 빈자리 채운다⋯'빛나는 트로트' 스페셜 DJ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에녹이 '출산휴가'로 자리를 비우는 은가은의 빈자리를 꽉 채운다. 에녹은 오는 2월 출산휴가를 떠나는 은가은을 대신해 2주간 KBS 2라디오 Happy FM(수도권 주파수 106.1 MHz)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스페셜 DJ로 2주간 활약한다. 에녹은 '녹디'라는 애칭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가수 에녹이 12일 오후 서울
- 조이뉴스24
- 2026-01-1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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