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니제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오후 댄서 허니제이는 스토리에 "엔팁걸은 이렇게 날씨 좋은 날 집콕만 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러므로 난 나간다", "없..어..손톱에 아무것도..없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허니제이 |
허니제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오후 댄서 허니제이는 스토리에 "엔팁걸은 이렇게 날씨 좋은 날 집콕만 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러므로 난 나간다", "없..어..손톱에 아무것도..없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가 외출복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만삭 D라인이 눈길을 끈다.
또한 출산이 다가오면서 말끔하게 정리한 손톱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9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발표했다. 같은 해 11월 1세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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