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월간 더 스테이지’ 이찬원이 가수 데뷔 후 음원 차트 진입 당시 소감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월간 더 스테이지’ 첫 회 촬영에서 MC 이석훈은 이찬원에게 “첫 정규 앨범 ‘ONE’이초동 판매량 57만장으로 역대 솔로 가수 중에 8위 기록이다”라며 “이 소식 접했을 때 어땠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찬원은 겸손해 하며 “사실 트로트 가수가 실시간 음원 차트에 진입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다”라며 “제가 드라이브 할 때 실시간 음원 차트 TOP100을 틀어 놓는데 제 노래가 나오더라. 눈물이 확 나왔다. 운전하다 말고 내 노래가 실시간 음원 차트에 진입할 정도로 많은 대중 분들이 좋아해 주시다니 라고 생각하면서 눈물을 굉장히 많이 흘렸던 기억이다”라고 감격에 겨운 대답을 했다.
이어 이찬원은 “팬 분들 생각이 났다. 사랑하는 찬스(이찬원 팬덤) 여러분 덕분이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이찬원은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즉석에서 무반주 메들리를 선보여 관객들과 함께 호흡했다. 뿐만 아니라 ‘풍등’, 윤종신의 ‘본능적으로’를 선곡해 라이브 무대를 펼쳐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