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한미 해군 함정 10여 척이 지난 21일 경북 포항 근해에서 상륙기동부대 호송작전 훈련을 하고 있다. 한미 해군은 이번 훈련에서 연합상륙훈련인 ‘쌍룡훈련’에 참가한 상륙함을 경계엄호전력이 호위해 작전수행 지역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점검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