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올해 제1차 자산운용 전문가 모집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은 전략, 주식, 채권, 부동산·인프라·사모투자 등 기금운용본부 각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수석운용역 1명, 책임운용역 6명, 전임운용역 24명 등 총 31명을 선발한다.
채용 대상은 공단이 인정하는 일정 기간 이상의 투자 실무경력을 갖춘 경력직 운용전문가다. 이번에는 대체투자 분야 수석운용역을 채용해 대체투자 분야의 인력 풀(Pool)을 강화할 방침이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
모집은 전략, 주식, 채권, 부동산·인프라·사모투자 등 기금운용본부 각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수석운용역 1명, 책임운용역 6명, 전임운용역 24명 등 총 31명을 선발한다.
채용 대상은 공단이 인정하는 일정 기간 이상의 투자 실무경력을 갖춘 경력직 운용전문가다. 이번에는 대체투자 분야 수석운용역을 채용해 대체투자 분야의 인력 풀(Pool)을 강화할 방침이다.
지원서 제출 기간은 내달 5일까지다.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전 채용 과정은 지원자가 학력·연령·성별·가족사항 등을 밝히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채용은 ▲서류전형 ▲실무면접 ▲면접 ▲최종합격자 발표 등의 절차로 이뤄진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7월 임용 예정이다.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외부 전문업체의 평판조회를 거치며, 최종합격자 검증 단계에서는 전력조회, 신원조사 등이 이뤄진다.
오귀환 기자(o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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