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뺀 박지훈, 국사책 찢고 나온 유해진"…장항준, 예능인 아니고 감독('왕과 사는 남자') [TEN인터뷰]
"제가 지금까지 했던 작품들과 결이 다르고 규모도 큰 작품이라 더 긴장되네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을 앞두고 만난 장항준 감독은 이같이 말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유해진이 촌장 엄흥도 역을, 박지훈이 단종 역을 맡았다.
- 텐아시아
- 2026-01-24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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