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예능 '퇴근 후 한 끼' 오는 30일 첫 방송
권재영 PD 개인 유튜브 |
21일 방송가에 따르면 KBS 권재영 PD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임영웅 씨가 이 무대를 만드느라 고생하는 스태프에 (출연료를) 나눠주시고, 무대 잘 만들어 달라 부탁했다"고 밝혔다.
권 PD는 1997년 KBS에 입사해 '불후의 명곡', '뮤직뱅크'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KBS 간판 예능 프로그램들을 제작해왔다.
JTBC 새 파일럿 예능 '퇴근 후 한 끼' |
▲ = JTBC 새 파일럿 예능 '퇴근 후 한 끼'가 오는 30일 첫 방송을 한다.
'퇴근 후 한 끼'는 전 세계 직장인들이 퇴근 후 방문하는 맛집을 찾아가 음식을 맛보고, 그곳에서 직장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파일럿 방송에서는 일본과 한국의 맛집을 소개한다.
유튜브 '오사카에사는사람들TV'의 마츠다 부장은 일본의 맛집을, 방송인 정준하, 김구라, 샘 해밍턴, 배우 한혜진은 한국의 맛집을 찾아 다닌다.
3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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