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사태 1년 계기 기시다 총리 기자회견 |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1일 우크라이나를 방문한다고 NHK가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기시다 총리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1월 기시다 총리와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방문을 요청했다.
주요 7개국(G7) 정상 중 우크라이나를 방문하지 않은 정상은 일본이 유일하다.
sungjin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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