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단독]'김다예♥' 박수홍, 다홍이 굿즈 수익 유기동물 위해 기부한다..선한 영향력

헤럴드경제 정현태
원문보기

[단독]'김다예♥' 박수홍, 다홍이 굿즈 수익 유기동물 위해 기부한다..선한 영향력

서울맑음 / -3.9 °
사진=박수홍 채널

사진=박수홍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 굿즈를 통해 유기 동물 없는 세상 만들기에 힘쓴다.

14일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 굿즈 관련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박수홍 측은 "현재 다홍이 캐릭터 디자인과 턴어라운드, 총 4종 20개 이상의 인형 샘플 작업이 완료됐다"라며 "펀딩 성공 시 준비 기간을 거쳐 상품에 맞는 추가 디자인(패키지, 행택, 부자재) 작업을 완료하고 제작에 착수하게 된다"라고 했다.

이어 "목표 금액은 최소 제작에 따른 제작 금액"이라며 "다홍이 캐릭터 개발비, 샘플 기획·개발비, 운영·인건비, 생산비, 소비자 배송비, 수수료로 활용된다"라고 전했다.

박수홍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수다홍 여러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다홍이 기부 굿즈'가 돌아왔다. 다홍이 똑닮은 귀여운 인형으로 후원자가 되어달라"라며 "다홍이의 수익은 입양 캠페인 '안고가개'에 기부된다"라고 했다.

'안고가개'는 유기 동물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으로, 유기 동물 구조, 의료지원, 입양홍보를 주 활동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캠페인의 첫 활동으로 논산의 한 유기 동물 보호소 아이들의 전반적인 건강검진 및 치료, 중성화 수술에 참여했고, 의료봉사 사전 준비를 도왔으며, 의료기기 및 의료 소품들을 지원했다.

지난 2월엔 두 번째 활동으로 부산의 한 동물보호단체에서 구조·보호 중인 고양이들의 전반적인 의료봉사와 더불어 박수홍이 입양 홍보에 함께 적극 힘을 보탰다.

한편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2021년 혼인신고 후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돼 화제를 끌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