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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메타버스 플랫폼 ‘지니버스’ 시범 서비스

헤럴드경제 이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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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메타버스 플랫폼 ‘지니버스’ 시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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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가 ‘지니버스’를 소개하고 있다. [KT 제공]

KT 관계자가 ‘지니버스’를 소개하고 있다. [KT 제공]

KT는 13일 메타버스 플랫폼 ‘지니버스’의 시범 서비스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니버스는 나의 아바타와 공간을 직접 꾸미고, 친구를 초대해 인공지능(AI)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이용자는 친구들과 메타버스 공간에서 실시간 소통, 다양한 집과 마을 꾸미기, 아바타 상호작용, 미니게임 등을 할 수 있다.

지니버스의 가장 큰 특징은 AI 공간 모델링 기술을 적용한 ‘AI 홈트윈’ 기능이다. 이용자는 지니버스에서 캐릭터가 살아가는 공간인 ‘지니홈’을 만들 수 있는데, 도면 기반의 AI 홈트윈 기능을 통해 실제 거주하고 있는 주소를 입력하면 메타버스 공간에 현실의 집이 그대로 구현된다. KT는 지니버스에서 4월 11일까지 경품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니버스에서 ▷출석체크 미션 달성 ▷지니버스 친구 초대 ▷점프업 미션 달성 등의 미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영기 기자

20k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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