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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3명은 탈락…'미스터트롯2' 준결승전, 관전 포인트 셋

스포티비뉴스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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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3명은 탈락…'미스터트롯2' 준결승전, 관전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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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 살아남은 참가자 열 명의 턱시도 샷을 공개한 가운ㄷ, 준결승전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9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톱10의 생방송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운명의 준결승전에서는 작곡가 신곡 미션을 통해 최종 톱7의 주인공이 결정된다.

'미스터트롯2'는 뛰어난 실력의 참가자들로 시작부터 화제를 모았다. 마스터 예심에서 박지현, 장르별 팀 미션에서는 진욱, 1대1 데스매치와 메들리 팀 미션에서는 최수호가 진을 차지하며 엎치락뒤치락 예측 불가 승부로 끝까지 최종 왕좌의 주인공을 예상할 수 없게 만들고 있다.

관록의 현역부, 혜성처럼 나타난 신성들, 놀라움의 연속 유소년 강자들까지 역대급 라인업의 TOP10이 완성된 가운데, 진 유경험자들이 끝까지 막강한 저력을 과시할 것인지, 진 무경험 뉴 페이스가 돌풍을 일으킬지 톱7 결정전 결과에 폭발적인 관심이 모아진다.

준결승전 '작곡가 신곡 미션'은 지난 시즌 영탁의 '찐이야', 양지은의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등 음원 차트 석권, 공전의 대히트를 기록한 대표곡들을 탄생시킨 레전드 미션으로, 대한민국 대표 스타 작곡가들의 따끈따끈한 신곡을 참가자들이 한 곡씩 선택해서 부르게 된다.

여기에는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조항조 '고맙소' 등 수많은 대박곡을 배출한 천재 작곡가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를 비롯해 '뿐이고', '나무꾼' 등의 히트곡을 부른 가수이자, 박서진 '밀어밀어', 김호중 '살았소' 등의 작곡과 작사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박구윤 등 대한민국 트롯계를 이끌고 있는 '일타 작곡가 군단'이 총출동한다. 국민들의 귀와 마음을 훔쳐 '제2의 찐이야 열풍'을 이어갈 '미스터트롯2' 대박곡 행진에 기대감이 모인다.


대망의 준결승전과 결승전에서는 대국민 문자 투표가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앞서 지난 1대1 라이벌 매치의 경우, 1라운드 꼴찌였던 송민준이 최종 5위로 깜짝 반등, 최종 1위를 차지한 나상도와 2위 추혁진도 각각 1라운드 12위, 9위에서 2라운드 관객 평가단의 몰표를 받으며 벼랑 끝에서 기적 같이 기사회생했다.

따라서 준결승전에서도 총 2000점 만점에 800점이 걸려있는 문자 투표가 톱10의 운명을 결정지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스터트롯2'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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