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임영웅, 김호중의 실제 모습은 어떨까.
‘불후의 명곡’ ‘뮤직뱅크’ 등을 연출한 권재영PD가 연예계 소식과 비화를 담는 유튜브 채널 ‘권PD의 아름다운 구설’을 오픈한다.
6일 공개될 ‘권PD의 아름다운 구설’의 첫 콘텐츠는 가수 임영웅과 김호중을 다룬다. 임영웅과 김호중의 무대를 연출하면서 겪은 두 가수의 차이점을 비교하며 그들의 인성, 실력, 미담 등 방송에서는 담지 못했던 인간적인 모습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권재영PD는 ‘2021 KBS 송년특집 We’re HERO 임영웅’과 김호중 단독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ARISTRA’를 연출하며 두 사람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지켜본 바 있다.
‘권PD의 아름다운 구설’ 제작진은 “루머와 억측이 난무하는 유튜브 속 악성 콘텐츠들 사이에서 연예계에 숨겨진 미담을 들려줄 ‘착한 채널’를 지향한다. 일회성 콘텐츠 상품으로 치부되는 연예인들이 이미지를 바로잡고 이들의 진짜 모습과 평소 들을 수 없었던 인간적이고 따뜻한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는 채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권PD의 아름다운 구설’은 6일 첫 회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사진=A9미디어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