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크레용팝 출신 웨이, 미니멀 라이프 실천 시작.."옷 200kg 기부(웨이랜드)

헤럴드경제 조은미
원문보기

크레용팝 출신 웨이, 미니멀 라이프 실천 시작.."옷 200kg 기부(웨이랜드)

서울맑음 / -3.9 °
'웨이랜드' 유튜브

'웨이랜드' 유튜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26일 웨이랜드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니멀라이프 자취 VLOG! 옷 200kg기부/나이트루틴/잠실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웨이는 옷방에서 카메라를 켜고 "미니멀 라이프에 꽂혀서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해보려고 한다"면서 최근 입지 않는 옷, 신발 등을 200kg 가까이 기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은 옷을 깔끔하게 정리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어 웨이는 에어프라이어에 크로플을 구워 먹으며 아침 시간을 보냈다. 그는 "그냥 크로플을 가장 좋아한다"면서 요거트와 함께 크로플을 먹은 후 하나를 더 먹을지 고민을 하다 식사를 마쳤다.

그날 저녁 웨이는 잘 준비를 하며 빨래를 개는 등 자잘한 집안일을 했다. 크레용팝 노래를 튼 웨이는 자막으로 "노동요엔 크레용팝 노래가 짱이더라. 저희가 은근히 낸 노래가 많답니다"라고 적었다. 흥에 올라 집안일을 하던 웨이는 급기야 거울 앞에서 춤까지 췄다.

다른 날 웨이는 친척 언니를 만나 삼겹살을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밥까지 먹은 후 투움바 파스타 스타일 라면까지 먹고 식사를 마무리했다. 축가를 불렀던 웨이는 신혼 여행을 다녀온 언니로부터 선물을 받고 감동 받았다.

한편 웨이는 쌍둥이 초아와 지난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