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으로 무너진 시리아의 모스크 |
(앙카라 로이터=연합뉴스) 튀르키예 남동부와 시리아 서북부를 지난 6일 강타한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4일(현지시간) 5만 명을 넘겼다.
튀르키예 재난관리국(AFAD)은 이날 강진 발생 후 누적 사망자 수가 4만4천21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시리아 당국이 최근 발표한 사망자 현황(5천914명)을 합치면 양국의 총사망자 수는 5만 명 이상이 된다.
jamin7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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