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중 가장 잘한다” 황민경…500경기 출장-서브 400득점까지, ‘언성 히어로’의 배구 인생은 현재진행형[SS현장]
기업은행 황민경이 8일 화성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다.화성 | 정다워 기자 기업은행 황민경.제공 | 한국배구연맹 “황민경의 알토란 같은 수비 2개 때문에 4세트에 승리했다.” IBK기업은행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황민경(36)은 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12-12로
- 스포츠서울
- 2026-01-09 06:4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