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미스터트롯2' 고정우, 탈락 후 응급실 行 "아프지 말자"

스포티비뉴스 유은비 기자
원문보기

'미스터트롯2' 고정우, 탈락 후 응급실 行 "아프지 말자"

속보
美언론 "미네소타서 연방요원 총격 당한 남성 사망"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미스터트롯2‘에 출연했던 고정우가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

지난 16일 고정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프지 말자. 응급실 힘드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응급실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고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정우는 전날인 16일 '미스터트롯2' 9회에서 탈락의 아픔을 겪었기 때문에 팬들의 걱정은 더욱 커졌다.

한편 고정우는 '미스터트롯2' 마스터 예심에서 최연소 해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KBS1 '인간극장'에서 할머니와 함께 사는 최연소 해남으로 유명해진 일화를 고백했다.

한편, '미스터트롯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