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은 지난해 국제회계기준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7416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62.7% 늘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6300억원으로 전년보다 37.3%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1565억원으로 5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5486억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14.9%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240억원으로 41.5%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3839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화물사업의 꾸준한 수익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규제 완화에 따른 여객 사업 회복으로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는 것이 아시아나항공 측 설명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6300억원으로 전년보다 37.3%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1565억원으로 5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5486억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14.9%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240억원으로 41.5%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3839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화물사업의 꾸준한 수익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규제 완화에 따른 여객 사업 회복으로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는 것이 아시아나항공 측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