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이혼 후 생활고 고백하더니…"지금 충분히 풍요로워"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이혼 속사정을 밝힌 한그루가 SNS에 심경글을 남겼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한그루(33)가 방송에서 이혼 속사정을 밝힌 뒤 심정을 전했다. 한그루는 22일 SNS(소셜미디어)에 "누구에게나 시작의 과정은 있다. 한 시기의 이야기가 현재의 제 삶을 대변하지는 않는다"며 "저는 지금 충분히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
- 머니투데이
- 2026-01-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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