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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최우진, '트로트 아미새'의 한풀이…'꺾기 장인' 입증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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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최우진, '트로트 아미새'의 한풀이…'꺾기 장인'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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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최우진이 '꺾기 장인'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우진은 14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해 '미스터트롯2' 탈락 아쉬움도 달랠 한풀이에 나섰다.

이날 최우진은 현역부A로 참가해 시원시원한 꺾기 창법과 구성진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또 나훈아의 '아리수'로는 특유의 매력적인 꺾기 신공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최우진은 2014년 KBS1' 전국노래자랑' 경상북도 봉화군 편 최우수상을 수상한 실력자로, 2016년 '누나야/직진' 앨범을 내고 정식 데뷔했다.

2019년 KBS1'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두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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