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사진=민선유 기자 |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소연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소연의 성금을 의약품, 식량, 의류 등 구호물자 확보와 피해지역 재건에 사용할 계획이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소연을 비롯해 지진피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최선을 다해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겠다”고 말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단체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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