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전신마취…당일 퇴원 예정
13일 복귀까지 관방장관이 총리직 임시 대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7일 (현지시간) 도쿄 참의원 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하기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11일 비염·만성 부비동염(축농증) 수술을 받는다. 13일 직무에 복귀할 때까지는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관방장관이 총리직을 대리한다.
10일 지지통신은 총리의 축농증 수술이 전신마취 상태로 진행되며 당일 퇴원한다고 전했다.
마쓰노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총리 상태에 대해 "만성적으로 코막힘 등 증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수술 후에는 검사를 위한 추가 통원이 예정돼 있다.
realk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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