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1) 신웅수 기자 = 9일 오후 경기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T 에이닷 프로농구 2022-2023 KBL' 안양 KGC와 원주 DB의 경기를 마친 후 KGC 스펠맨과 DB 말콤 토마스가 포옹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KGC가 80대 70으로 승리하며 6연승을 이어갔다. 2023.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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