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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BTS 제이홉, ‘문명특급’ 출격…“군대간 진 형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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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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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이 ‘문명특급’에 출격해 멤버 진을 언급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선 “BTS는 언제 자고 언제 일어나지? 산독기 월드스타 제이홉의 24시간을 낱낱이 파헤쳐보자 따라하게^^ 정국인 근데 왜 울었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출연한 제이홉은 록 페스티벌 ‘롤라팔루자’서 솔로 공연에 대해 먼저 언급했다.

그는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으면서 공연을 했다. 늘 팀으로만 해왔기 때문에 혼자서 이끌어간다는 건 저한테도 도전이었고 솔로로서 첫 단추니까 이거를 잘못 꼈을 때 부담감이 있기 때문에 되게 긴장했던 것 같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인생은 약간 도전의 연속인 것 같은 느낌이다. 홀로서기를 해보는 시기가 오니 도전이라는 것을 해보고 싶더라”라며 도전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어 “매년 타임스퀘어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은 어떻냐”는 재재의 질문에 제이홉은 “슈퍼월드스타가 된 기분이죠”라고 답하다가도 “이런 거 진이 형이 잘하는데”라며 아쉬워했다. 그는 “군대 간 진 형이 그립네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새해맞이 무대 전날에도 진에게 연락이 왔다는 그는 “낯선 지역번호로 와서 ‘뭐지?’하고 받았는데 진이형 목소리더라. ‘제이홉, 왜 이제 받아∼’라고 하더라. 형이랑 안부를 주고받았다. 연말에 진 형과 통화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며 진의 근황을 언급하며 관심이 모아졌다.

진은 지난해 12월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 해당 사단의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자대배치 받아 복무 중이다.

한편 제이홉은 앨범 제작 및 활동기를 담아낸 다큐멘터리 ‘j-hope IN THE BOX’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Jack In The Box’는 오는 2월 17일 오후 5시 디즈니+와 위버스(Weverse)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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