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혜은이 "내가 불 담당? 사실 돌아서서 많이 울었다" 고백

뉴스1 이지현 기자
원문보기

혜은이 "내가 불 담당? 사실 돌아서서 많이 울었다" 고백

속보
서울고법 "내달 23일 법관 정기인사 직후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7일 방송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혜은이가 '불 담당'이 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 등 식구들이 맛있는 식사를 준비했다.

먼저 안소영은 양념대게장을 만들었다. 박원숙은 너무 맛있겠다며 "도대체 살 빠질 시간이 없네, 좋아 죽겠네"라고 했다.

같은 시각 안문숙은 밖에서 불을 피웠다. "도루묵이 요즘 제철"이라는 말에 옆에 있던 혜은이가 "도루묵 맛있지~"라며 행복해 했다. 박원숙도 등장해 안문숙의 활약을 지켜봤다.

이에 혜은이가 "불 담당인 내 자리가 위태위태한데"라고 농을 던졌다. 안문숙은 "불의 화신이라고 얘기는 들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혜은이가 속사정을 털어놨다. "내가 처음에 여기 합류해서 불 피우는데 돌아서서 많이 울었다"라며 깜짝 고백을 한 것.


그는 "할 줄 아는 건 없고 뭐라도 해야 하지 않냐. 불이라도 붙여 볼까 했는데 어쩌다 불이 잘 붙었다. 그래서 불만 피우면 날 부르기 시작한 거다"라고 '웃픈' 이야기를 털어놨다.

안문숙은 "난 그래서 고생하지 말라고 이렇게 미리 해놨다"라고 밝혔다. 혜은이는 "너무 좋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