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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OTT 과열된 경쟁보단 이용자의 코드커팅 최소화할 것"

아시아투데이 김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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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OTT 과열된 경쟁보단 이용자의 코드커팅 최소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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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로고./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로고./제공=LG유플러스


아시아투데이 김윤희 기자 = LG유플러스 3일 2022년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의 콘텐츠를 IPTV에 제공해 이용자의 코드커팅을 최소화 할 것을 전했다.

LG유플러스는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LG유플러스는 시장에서 영향력이 확대대고 있는 OTT와의 과도한 경쟁보다는 당사의 IPTV를 통해 즐겁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의 코트커팅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OTT 통합 서비스를 통해 편리한 시청 환경을 마련하고 다양한 제휴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 시청 경험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코드커팅을 최소화 할 것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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