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뉴욕타임스(NYT)가 30일(현지시간) 유대계 독일인 칼 아들러의 유족들이 최근 구겐하임 미술관을 상대로 피카소의 유화 '다림질하는 여인'을 반환하라는 소송을 뉴욕주 법원에 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파블로 피카소의 '다림질하는 여인'. 2023.1.31 [구겐하임 미술관 제공]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