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안양, 2026시즌도 '캡틴' 이창용…새 유니폼 공개
[서울=뉴시스]FC안양 2026시즌 주장단. (사진=FC안양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2026시즌에도 베테랑 수비수 이창용에게 주장 완장을 맡긴다. 안양 구단은 "2026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이창용, 부주장으로 김동진, 한가람, 토마스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K리그 통산 301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이창
- 뉴시스
- 2026-01-19 16:0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