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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신이 내린 각선미..미니스커트 소화력

헤럴드경제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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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신이 내린 각선미..미니스커트 소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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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시크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모은다.

28일 제니는 개인 채널에 "Quick trip to Paris"라고 이야기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미니스커트로 투피스룩을 완성한 제니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각선미까지 인증하며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또다른 사진에선 제니의 해맑은 미소 역시 찾아볼 수 있다. 시크함과 러블리함을 오가는 제니의 팔색조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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