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 동참한 김태연양 |
(부안=연합뉴스) 전북 부안군은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 출연해 인기를 끈 김태연(11)양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김태연양은 이정권 DH글로벌 대표와 가수 진성씨에 이어 3번째로 부안군 고액기부자가 됐다.
김태연양은 "고향에 기부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안에 애정을 가진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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