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의 트롯 뉴스타들이 눈길을 끈다.
TV조선 '미스터트롯2'는 경지에 이른 고수들의 수준 높은 대결 속에서 예상 밖의 원석들이 빛을 내며 트롯 팬심을 요동치게 한다.
마스터 예심에서는 우렁찬 활어 보이스와 서글서글한 인상으로 무대를 휘어잡으며 역대 최단 시간 올하트를 기록한 대학부 박지현이 진(眞)을 차지하며 반짝이는 스타성을 입증했다.
또, 지난 주 공개된 본선 1차전 팀 미션에서는 부드러운 '실크 미성'과 섬세한 감성 표현으로 귀호강 무대를 선사한 샛별부 진욱이 진(眞)을 차지했다.
내 손으로 직접 차세대 트롯 스타를 뽑는 온라인 응원 투표에서는 독보적인 음색으로 장구 없이 홀로서기에 성공한 박서진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확인시켰다. 이어 김용필, 황민호, 박지현 등이 무서운 기세로 개인 팬덤을 확장하며 추격 중이다.
한편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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