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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인쪽)와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14일 미프로농구(NBA) 경기장에 깜짝 등장했다. NBA LA 클리퍼스가 한국 교민들을 상대로 여는 ‘한국 유산의 날(Korean Heritage Night)’ 행사에 둘을 섭외했다. 둘은 사인볼과 이벤트 티셔츠를 관중석으로 던져줬다. 오는 3월 열리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하는 이정후와 이의리는 LA에서 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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