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 본선에 돌입한다.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은, 왕좌의 주인공은 물론 'TOP 7'이 본선에 돌입해 1차전 장르별 팀 미션을 치른다.
기대를 한껏 모은 본선 1차전 팀 미션 첫 주자로는 록 트로트를 선택한 '현역부 A1'이 화려한 포문을 연다. 밴드 출신 멤버가 속해 있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현역부 A1'팀은 강렬한 록 사운드에 폭발적인 가창력, 그리고 라이브 밴드 연주로 승부한다.
전원 올하트로 본선에 진출하며 '미스터트롯2' 돌풍의 핵으로 떠오른 대학부는 역대급 무대로 또 한 번 마스터 군단을 경악하게 했다. 섹시, 풋풋함, 애절함까지 다 챙겨간 대학부의 100점짜리 무결점 무대에 김희재는 "이보다 더 좋은 무대가 있을 수 있을까?"라며 극찬한다.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제작진은 "진짜 전쟁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숨은 고수들과 트롯 판을 뒤집을 초대형 무대들이 즐비하다. 앞으로 등장할 '트롯 전사'들의 불꽃 튀는 경쟁에 꼭 함께 참여하여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시청자들을 향한 당부를 전했다.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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