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연합뉴스) 방송인 이미주가 충북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 1호 기부자로 나섰다.
1일 옥천군에 따르면 이미주는 지역 청소년 및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향인 옥천에 기부제 최고 한도액인 500만 원을 후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 이외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로 기부하면 세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 1호 기부자는 방송인 이미주 |
1일 옥천군에 따르면 이미주는 지역 청소년 및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향인 옥천에 기부제 최고 한도액인 500만 원을 후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 이외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로 기부하면 세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미주는 놀면뭐하니?, 런웨이2, 식스센스2,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5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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