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 前 두산 박용만 회장과 다정한 투샷 공개
황신혜, 박용만. 사진ㅣ황신혜 SNS 배우 황신혜가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의 사진전을 방문해 깊은 감명을 전했다. 황신혜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umanmoment #박용만회장님사진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전시회 관람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번 나들이에는 딸이자 모델 겸 배우인 이진이가 동행해 모녀의 오붓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
- 스포츠서울
- 2026-01-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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