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문장 바로 쓰기' 대상에 이성헌·조규일·박경귀·이민근 |
올해 '문화재 안내문 바로 쓰기' 대상은 박일호 밀양시장이 받았다.
우리글진흥원은 "수상자들은 시민이 읽는 각종 안내문 등을 알기 쉽고 정확한 글로 선보이고, 공직자 국어 능력 향상에 애쓰며 공공문장 바로 쓰기에 모범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공공문장 바로 쓰기 시민운동상' 대상에는 대학생 서장원 씨가 선정됐다.
서씨는 지난 1년간 공공기관이 잘못 쓴 문장을 33회에 걸쳐 바로잡았고 이를 우리글진흥원 누리집에 올렸다.
우리글진흥원은 우리글 바로 쓰기 운동을 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박일호 밀양시장 |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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