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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서울가요대상' 1차 투표 마감 임박, 임영웅 VS 김호중 1,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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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서울가요대상' 1차 투표 마감 임박, 임영웅 VS 김호중 1,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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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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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제32회 서울가요대상이 27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1차 모바일 투표열기가 한층 뜨겁게 불타올랐다.

이미 1차 투표건수는 투표 시작 2주만에 1000만표를 훌쩍 넘어서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현재 1차 모바일 투표가 25일 마감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팬들의 뜨거운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가장 먼저 영예의 본상부문을 놓고 한국을 대표하는 두 트로트 황제가 맞붙었다. 22일 오전 11시 기준 가수 임영웅이 143만 5100표(23.42%)로 1위를 기록했고 김호중이 108만 8,899 표(17.77%)로 2위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두사람은 100% 국내팬들의 투표로만 선정되는 인기상 부문에서도 나란히 1, 2위를 달리고 있다. 임영웅이 44만 1,750 표(51.39%)로 1위, 김호중이 27만 1,650 표(31.6%)로 2위다.

본상 부문 3위는 40만 811표(6.54%)를 획득한 강다니엘이 이름을 올렸다. 군에 입대한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이 35만 832표(5.73%)로 4위에 안착했다.

100% 해외 팬들의 손으로 결정되는 한류대상은 방탄소년단이 28만 5,405표 (38.21%)로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엑소 수호가 26만 9,259 표(36.05%)로 근소한 표차이를 보였다.


서울가요대상은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공식 심사자료, 한터차트 등과 협업해 진행된다. 투표는 '서울가요대상' 공식 투표앱에서 진행되며 1차 투표는 지난 6일 낮 12시부터 오는 25일 오후 11시59분까지, 2차 투표는 27일 낮 12시에서 2023년 1월 15일 오후 11시 59분까지다.

한편 제 32회 서울가요대상은 2023년 1월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옛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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