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사진=민선유기자 |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영웅이 팬들을 위해 산타로 변신해 선물을 나눠줬다.
21일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상에는 서울 홍대에서 임영웅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는 후기와 인증샷이 속출했다.
한 누리꾼에 따르면, 임영웅은 산타 분장을 한 채로 홍대에 나타나서 팬들과 소통했다. 임영웅은 팬들에게 직접 선물을 나눠주는가 하면, 함께 셀카를 찍어주는 등 팬서비스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웅은 보따리에 가득 선물을 넣어와서 팬들에게 나눠줬다. 또 임영웅은 KBS2 '신사와 아가씨' OST인 '사랑은 늘 도망가'를 즉석에서 열창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023년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돌비씨어터에서 영웅 콘서트 ‘IM HERO - in Los Angeles’(아임 히어로 인 로스앤젤레스)가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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