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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이란 없다"‥구순 앞둔 노배우의 끝없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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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여든여덟, 구순을 앞두고 있는 한 노배우가 연기가 아닌 연극 연출에 도전하는데요.

현역 최고령 배우인 이순재 씨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이순재 배우를 박소희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 리포트 ▶

[이순재]
"더 움직임 많고, 더 표현이 더 많아야지. 거기 서 가지고 손짓만 해서는 안 돼."

연습실을 찾아갔을 때 연기 지도가 한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