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9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아바타: 물의 길' 내한 블루카펫 행사가 열렸다. 배우 샘 워싱턴이 아내와 함께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