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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월드컵 끝나자마자 ♥조유민과 제주도 떠났다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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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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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과 제주도로 떠났다.

소연은 9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이자 축구선수인 조유민과 제주도로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연과 조유민은 공항 VIP 라운지에서 대기 중인 모습이다. 소연은 국내선 출발 시간을 보여주는 화면을 게시 “푹 쉬고 와야지“라고 적었다.

또한 소연은 항공기 탑승을 완료한 조유민의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초딩 데리고 제주 일주일 살기 출발”이라고 적었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이기에 월드컵을 마치고 제주도에서 일주일간 휴식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소연은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3년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을 발표했다. 당초 11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던 소연은 조유민의 월드컵 출전 준비를 위해 결혼식을 연기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했던 조유민은 지난 12월 7일 귀국했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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