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자랑스럽다, 미안해 말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우리 축구 대표팀이 2주간의 뜨거운 여정을 마치고 어제(7일) 우리나라로 돌아왔습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우리에게 감동과 삶의 소중한 의미를 전해준 대표팀을 향해 마중 나간 수많은 팬들은 "자랑스럽다", "미안해 말라"고 외쳤습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이죠.

문상혁 기자가 귀국 현장을 따라가 봤습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