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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임영웅, 11월 3주 차 아차랭킹 1위 등극…역시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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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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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임영웅이 11월 3주 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3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1월 3주 차(22.11.21~22.11.27)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773점, 유튜브 점수 6703점, 소셜점수 1250점 등 총점 8826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지난 15일 더블 싱글 ‘Polaroid’(폴라로이드)와 자작곡인 'London Boy(런던보이)'를 공개했다. 해당 곡들은 각종 음원차트와 음악방송을 휩쓸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2022 AAA'에 출격한다.

임영웅은 오는 12월 13일 열리는 '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2022 AAA')에 참석한다.

2022년에도 임영웅은 올해 5월 첫 번째 정규앨범 'IM HERO'(아임 히어로)를 발매하며 발라드, 트로트, 팝, 힙합, 댄스, 포크 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조화롭게 선보였다.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 진가를 입증했다.

사진 = 물고기뮤직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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