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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오늘 결방…“크리스마스에 16화로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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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재벌집 막내아들’ 7회 예고(출처=JTBC DRAMA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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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주연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재벌집 막내아들’ 이 2일 결방한다.

이날 JTBC 관계자는 “국민의 관심이 높은 글로벌 스포츠 행사 일정을 고려해 오늘 방송은 쉬어가기로 결정했다”며 “그 시간에는 6화가 재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3일(토요일)과 4일(일요일)에는 각각 7회와 8회가 정상 방영된다.

아울러 “16회차 계획에 따라, 마지막 주에 방송되는 15·16회는 더 많은 시청자가 본 방송을 보실 수 있도록 주말에 편성했다”고 강조했다.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가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회귀물이다. 최근 시청률 15%를 찍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이날 자정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이 예정돼 있다. 16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진 한국이 포르투갈과 격전을 벌인다. 이 경기에서 승점을 얻어야 조 2위에 오를 수 있다.

[이투데이/박선현 기자 (sunhy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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