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백종원, ♥소유진 다음 좋아하는 게임…본사가 인정한 "밥장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소유진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이 받은 선물의 정체를 공개했다.

1일 소유진은 “오늘 아침.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아이처럼 들떠서 언박싱 하는 백주부의 영상을 찍어 보았어요. 그렇게 즐거워 여보야?”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소유진은 아침 일찍부터 선물을 뜯고 있는 백종원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넓은 거실에서 큼지막한 선물을 언박싱하기 시작했다. 백종원에게 선물을 보낸 건 블리자드였다. 백종원은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즐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종원은 아이들보다 더 신났다. 박스에 담긴 귀여운 모자를 쓰고 언박싱을 이어간 그는 지도 스타일의 담요를 보기도 했고, ‘한국용군단협회 밥장사 백종원’이라는 명패를 보더니 “이건 회사에 둬야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껏 신난 듯 게임에 대해 설명해주던 백종원은 “회사 가기 싫다”, “내가 (게임)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다. 이렇게 원하는데 해줘야 한다. 세계 평화를 위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진도 남편을 못 말리겠는지 웃음을 지었다.

한편, 백종원과 소유진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