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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지민주 소속사 측 "조규성과 열애? 사생활이라 답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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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전민재 에디터] 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은 조규성 선수가 모델 지민주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지민주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민주 소속사 엘삭 측은 오늘(1일) 한 스포츠 매체를 통해 "자세히 모르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앞서 화제가 된 열애설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SNS에서 두 사람이 서로 팔로우한 상황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따로 답변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조규성은 지난달 24일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잘생긴 외모로 국내외 축구 팬들에게 주목받았습니다. 이어진 가나와의 경기에서는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월드컵 멀티골을 기록하며 활약했습니다.

축구 실력 외에도 눈에 띄는 외모로 관심받은 조규성은 월드컵 전 2만 명이었던 SNS 팔로워가 현재 160만 명까지 늘어났고, 연애 여부까지 궁금해하는 팬들이 생겨났습니다.

SBS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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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규성과 지민주가 SNS에서 서로를 팔로우했고, 과거 지민주가 조규성의 등번호가 적힌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올린 것 등을 근거로 두 사람이 연인 사이임을 주장하는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민주의 SNS에 "진짜 조규성이 반할 만했다. 너무 예쁘네", "조규성 선수와 열애, 사실인가요?", "조규성 부럽다", "아니면 어떻고 맞으면 어때", "사실이면 축하할 일"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2003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살인 지민주는 최근까지 화보 촬영을 소화하며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진= 지민주·조규성 인스타그램)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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