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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결혼 10주년…“여전히 터프한 그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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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하하, 별 부부. 사진| 별 SNS


가수 별(본명 김고은)이 남편 하하(본명 하동훈)과의 결혼 10주년을 자축했다.

별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여전히 터프한 그의 고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하가 준비한 두 사람의 결혼 10주년 기념 케이크가 담겼다. 케이크에 꽂힌 토퍼에는 ‘10년이 지나도 사랑해 쉬바’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다정한 하하와 별의 투샷이 담겼다. 두 사람은 유행하는 볼 하트 포즈를 깜찍하게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동훈 오빠다운 결혼기념일 메시지네요”, “언니 너무 예뻐요”,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꽃길만 걸으세요” 등 축하 메시지를 건넸다.

한편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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