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선수들이가 29일(한국시간 30일)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 미국과 경기에서 심판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2022. 11. 29.도하(카타르)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